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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담

불속성 효놈 두려움 불안
2024-12-16 20:03:05
부모님의 건강이 너무 걱정이 됩니다. 알코올 치매 증상이 있으신 아버지께선 매일같이 술을 드시고 운동 부족으로 면역력이 없으신 어머님은 운동이라면 질색을 하십니다.

어떻게 설득해야 부모님들께서 건강 회복에 더 신경 쓰실지 고민입니다.

26 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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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rkqls0220 2024-12-26 10:48:06 댓글 신고하기
부모님께 건강을 챙기도록 설득할 때는, 직접적으로 지적하기보다는 그들의 걱정과 관심을 이해하는 태도가 중요해요. 아버지께는 술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부드럽게 이야기하고, 어머니께는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을 제안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함께 가벼운 산책이나 취미 활동을 시작해보는 것도 좋은 접근일 거예요.
jang12121010 2024-12-21 18:08:06 댓글 신고하기
술을 갑자기 줄이기 보단 천천히 줄여보고 어머니랑은 밥먹고 간단히 동네 산책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산책하면서 대화도 나누면 운동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있으니깐!
GeneralHorse 2024-12-20 18:24:43 댓글 신고하기
모자부자 관계의 친밀감과 동시에 운동까지 같이 할수있는 스포츠를 추천합니다. 헬스는 아빠와 수영이나 탁구를 어머니와 함께 해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suun0928 2024-12-20 10:49:28 댓글 신고하기
부모님 건강이 정말 걱정되죠.. 저도 그렇습니다.
한번 건강검진을 받아보시게 하는 건 어때요? 당장 아프거나 그렇지않더라도 건강검진을 해서 본인의 몸상태를 정확히 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해요
clifford 2024-12-19 20:19:04 댓글 신고하기
아버지에게 술보다 중요한 것은 아들일 겁니다. 술마시는 대신 같이 운동하자고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움직이지 않고는 못배길걸요? 한 번 시도해 보세요.
aska777 2024-12-19 12:27:53 댓글 신고하기
아버님의 술 같은 경우는 같이 마셔드리면 술을 조금 덜 마시시더라구요.
저희 아버지도 술을 많이 드시는데 혼자선 몇 병을 드시지만 저랑 같이 마시면 인당 1,2병에서 끝내셔서 저는 많이 같이 마셔드리는 것 같아요.
하루의 마무리를 하고싶으시거나 할 게 없어서 시간을 떼우려고 술을 마시는 분들도 계셔서 질문자님이 마셔주시면서 이야기를 들어드리는 것도 술의 양과 술 마시는 빈도를 줄이는 데에 좋을 것 같아요
tntn2002 2024-12-18 22:31:11 댓글1 신고하기
알코올 중독은 생각보다 고치기 힘든 증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버님께서 불편해 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병원을 찾아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머님 같은 경우에는 운동이라는 것이 처음에 시작하기 힘든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목표를 정해서 목표를 달성하면 상품을 준다는 식의 요인들을 활용해 운동의 접근성을 높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sjw1101 2024-12-18 21:04:22 댓글1 신고하기
부모님과 함께 가벼운 산책이라도 주기적으로 나가는 것이 어떨까요? 걷는 것도 충분한 운동이 된다고 합니다. 단순히 산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일상대화를 하며 어머니에게 부담스러운 운동시간처럼 느껴지지 않게 유도해보세요
hongjunseo24 2024-12-18 16:32:45 댓글1 신고하기
부모님께 **건강의 중요성**을 함께 이야기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제안해보세요. 예를 들어, **가벼운 운동**이나 **건강한 식사**를 가족과 함께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참여하도록 유도하면 좋을 거예요!
Jhc0201 2024-12-17 20:31:24 댓글3 신고하기
부모님의 건강을 진심으로 걱정 하시는 글쓴이. 이 분이 정말 따뜻 하신 것 같습니다.자발적으로 운동을 하시면 좋겠지만 그러시지 않는다면 글쓴이 분이 함께 운동을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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