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상황은 정말 답답하죠. 친구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우선 감정을 가라앉히고 차분하게 대화를 시도해보는 게 좋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는데, 나는 이렇게 느꼈어”라고 자신의 감정을 중심으로 이야기해보세요. 친구가 방어적으로 나오더라도, 당신의 입장을 이해시키려고 노력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만약 대화가 잘 통하지 않는다면, 잠시 거리를 두고 생각할 시간을 갖는 것도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서로의 입장이 조금 더 이해될 수 있을 거예요.
사람 성격이라서.. 고치기 어려워요. 한번 직접적으로 문제에 대해서 친구랑 대화해 보고 그 친구 행동이 개선 되지 않으면 점차 사이를 멀리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잘 안 바뀌고 바뀌려고 해도 시간 오래 걸릴 것 같아요. 그냥 그 시간에 맞는 친구분이랑 추억 쌓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하자면 그친구는 ㅂㄷㅂㄷ님과 좋은 사이로 지낼 마음이 없어보여요. ㅂㄷㅂㄷ님이 그친구와 놀기보다는 다른 친구를 만나보는 것이어떨까요? 그럼에도 ㅂㄷㅂㄷ님이 그친구와 함께 있고 싶다면 먼저 ㅂㄷㅂㄷ님이 생각하기에 자신이 잘못한건 없는지 왜 그 친구가 그렇게 이야기 하는 지 한번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길 바래요.
감정을 차분히 정리한 후 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세요. "나는 이런 일이 있었고, 이렇게 느꼈어. 네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라고 질문하면서 친구의 입장을 들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서로의 생각을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니, 비난하기보다는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어보세요. 만약 친구가 여전히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 친구와의 관계를 잠시 거리를 두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모든 관계가 완벽할 수는 없으니, 자신을 소중히 여기면서 해결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친구에게 차분하게 진심으로 이야기 해보아요.
사람이 실수를 했으면 인정을 할겁니다. 차분하게 대화하기를 추천드려요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