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레슨을 매주 받았는데, 내년 초에 군대도 가고 방학이기도 해서 쉴까합니다. 원래 동아리를 해서 레슨을 받는 거였는데, 동아리가 끝나서 목적이 사라진 느낌이에요. 그런데 드럼을 더 잘 치고 싶은 욕심은 있어서 앞으로 드럼 치는 것을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할지말지..
드럼 학원이 있습니다. 저도 드럼을 배웠는데 피아노 학원에도 드럼을 배울 수가 있더라고요. 본인이 갈망한다면 한달에 십만원정도라면 주 한번이라도 칠 수 있을때니 한번 알아보시는건 어떨까요? 저는 드럼이 아닌 피아노를 배우고 싶었는데 못배운지 십년이 넘었는데도 유튜브같은 곳에서 자꾸 찾아보게 되네요. 본인이 원한다면 계속 찾게 됩니다.
부모님께 건강을 챙기도록 설득할 때는, 직접적으로 지적하기보다는 그들의 걱정과 관심을 이해하는 태도가 중요해요. 아버지께는 술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부드럽게 이야기하고, 어머니께는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을 제안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함께 가벼운 산책이나 취미 활동을 시작해보는 것도 좋은 접근일 거예요.
레슨을 당장 쉬더라도 드럼을 아예 그만두는 것은 아니에요. 레슨을 받지 않는 동안 스스로 연습하거나 간단한 목표를 세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신, 군대 가기 전까지 짧게라도 레슨을 이어가며 실력을 더 다져두면, 나중에 복귀했을 때 감각을 유지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군대에서도 드럼을 칠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군악대 지원이 대표적이죠. 일반 부대로 가더라도 연주 기회(부대 행사나 모임 등)가 생길 수 있으니, 군 복무 동안 드럼에 대한 열정을 이어갈 가능성도 열어 두세요.
어차피 군대가면 리셋입니다. 하지마세요.
군대에서도 드럼을 칠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군악대 지원이 대표적이죠. 일반 부대로 가더라도 연주 기회(부대 행사나 모임 등)가 생길 수 있으니, 군 복무 동안 드럼에 대한 열정을 이어갈 가능성도 열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