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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담

정수현 불안
2024-12-20 16:28:54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되네요. 곧 나이가 60이신데, 운동도 평생 안해오셨던 분들이라 더더욱 걱정이 많아요. 아버지는 반주도 너무 좋아하시고, 빵도 좋아하셔서 당뇨도 있으신데 식단관리를 힘들어하시네요.. 어머니도 운동을 너무 안하시구요. 건강검진이라도 받아보라고 아무리 권유하고 예약을 잡아준다고 해도, 일하시느라 바쁘다고 계속계속 미루고 계세요... 하다보니 계속 잔소리를 하게 되어서 걱정이 되면서 한편으로는 마음이 불편하네요. 부모님들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혹은, 하기 좋은 쉬운 운동들도 추천부탁드려요 ~

18 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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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th 2025-10-17 13:09:23 댓글 신고하기
의학 관련 책을 읽어보세요. 정 건강검진을 거부하시면 그쪽이라도 먼저 알아채서 대비해야죠. 아무것도 모르는것보다는 그래도 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맞습니다.
class2025 2025-09-08 12:45:47 댓글 신고하기
부모님과 같이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보양식을 사드리세요
shnmukd 2025-01-05 20:47:30 댓글 신고하기
부모님이 아프시거나 힘드셔서 걱정이 많이 되실 것 같아요.
부모님들께서 하기 좋은 운동은 조깅은 어떨까요.
건강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일 것 같습니다.
mizi0904 2025-01-03 15:24:11 댓글1 신고하기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되시는 마음이 정말 이해가 가요. 부모님이 건강을 챙기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방법을 잘 선택해야 관계가 더 나빠지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건강 관련 정보를 공유해보세요. 예를 들어, 건강한 식단이나 간단한 운동의 이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운동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간단한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함께 하면서 운동을 즐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주말에 가까운 공원에서 함께 걷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casio9999 2024-12-28 15:56:45 댓글 신고하기
저 또한 부모님이 마찬가지로 재활과 운동을 권해도 전혀 하지를 않습니다. 항상 진실되게 말해도 듣지 않은 걸 보면, 본인은 아프지 않을거라는 알수없는 오기와 귀찮음이 한몫 하는것 같더군요. 충치가 있는데도 2년동안 방치하시다가 결국엔 치과를 가시고 그 이후로 꾸준히 치과를 다니신 것을 보고 언젠가 크게 아프셔서 관리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결국엔 부모님 본인 스스로의 의지라서 신경쓰지 않은 건강관리를 억지로 하기도 어렵고 힘들다고 봅니다. 영양제나 병원비 정도는 지원해주시는게 그나마 좋네요. 병원비 비싸서 안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하더군요
j162002 2024-12-28 12:47:09 댓글 신고하기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되시는군요.
부모님과 이 문제로 진지하게 대화해보세요.
rladudgk1123 2024-12-24 17:20:49 댓글 신고하기
같이 조금이라도 밖에서 산책하시는거 어떨까요 10분이라도 걷는거랑 안걷는게 차이가 크다고해요 산책하면서 부모님이랑 대화도하고 좋을거같아요
min8989 2024-12-24 16:48:13 댓글 신고하기
음 같이 운동을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운동을 열심히 하시면 용돈같은 보상을 준다는 등의 방법이 효과적일 것 같아요
sophia1013 2024-12-23 14:41:07 댓글 신고하기
요즘 같은 경우에는 건강 관련 앱이나 영양제등을 활용하여 건강을 챙길 수도 있어요.!!저 같은 경우에는 아침 공복으로 유산소를 하고 반신욕을 하여 하루를 시작해요.
jang12121010 2024-12-21 17:13:43 댓글 신고하기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저와 비교하여 보니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식단이 어려우시면 영양제같은 선물을 선물해주시는건 어떨까요?? 아니면 식사후에 가족끼리 같이 짧게 산책하는 것도 도움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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