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주의적인 성향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우선 목표를 설정하고, 작은 단계로 나누어 진행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가짐을 기르고, 스스로에게 관대해지세요.
또한, 일정 시간을 정해 놓고 그 안에 작업을 마치는 연습을 해보세요. 마지막으로, 친구나 가족과 이야기하며 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조금씩 변화를 시도해보세요!
저와는 정 반대의 성향이시네요. 저 같은 경우는 내가 일을 조금 부 정확하게 하더라도 그것을 메꿀 수 있는 체계가 갖추어져 있고, 따라서 크게 신경 쓸 필요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일에 임합니다. 그래서 처리하는 일의 양도 많은 편이죠. 이러한 생각을 가져보는 것을 어떨까요? 물론 상호 보완 체계가 없다면, 전적으로 작성자님의 방식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강박적인 성격 때문에 일을 할때 굉장히 힘들 었던 경우가 있습니다. 군대를 갔다오면 유도리 있게 넘어갈텐데 다녀오셨는지 모르겠으나, 갔다오셧는데 그런 모습이 변함 없으시다면 바꾸기가 쉽지 않아 본인이 오히려 강박적으로 완벽하게 하는 일이 비효율적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점점 느슨하게 하시게 될겁니다. 저 또한 빡빡하게 하다가 완벽하게 일처리 하는 건 시간낭비라는 생각에 많이 강박적인 행동과 사고방식이 바뀌었습니다
저도 완벽주의 성격 때문에 지금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서 작성자분의 글이 정말 공감되네요... 한번 보고 넘기는 것도 빠듯한 업무에 자꾸 완벽해지려고 노력하다 보니 시간도 부족해서 스트레스를 더 받게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저의 완벽기준을 낮추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안그러면 매번 스트레스를 받고 힘이 들어서 자꾸 할 일을 미루게 되더라구요. 작성자님도 가끔은 본인에게 너그러워지는 노력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
또한, 일정 시간을 정해 놓고 그 안에 작업을 마치는 연습을 해보세요. 마지막으로, 친구나 가족과 이야기하며 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조금씩 변화를 시도해보세요!
실수를 해도 괜찮다, 실수를 통해서 배우는 게 있다고 생각하게 되면 강박이 좀 사라지지 않을까요?
사실 완벽주의는 고쳐야 하는 문제점은 아니지만 너무 본인에게 피로가 된다면 조금은 자신을 위해 양보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