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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담

정콩 두려움 불안
2024-12-23 18:22:42
대학교 졸업과 대학원 입학을 동시에 앞두고 있어요. 전공 분야를 더 깊게 배우고 싶어서 대학원 진학은 2학년 때부터 마음 먹었는데 지도교수님과 저희 연구실 박사님들은 미국 박사 유학을 추천하시더라구요.



괜히 들떠서 이도저도 아니게 될까봐 걱정이 됩니다. 제가 잘 해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언어는 배우면 된다고 하지만, 박사 유학생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도 잘 모르겠고, 무엇보다 미국에서 박사 과정을 마치면 선택의 폭이 얼마나 달라지게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석사+박사 유학이 아닌, 박사 유학만으로도 의미있는 걸지 의문스럽기도 하구요.



저는 지금 상황에서 뭐를 하면 좋을까요?

15 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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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i0904 2025-01-02 19:20:20 댓글 신고하기
대학 졸업과 대학원 입학을 동시에 준비하는 건 큰 도전이네요. 먼저, 미국 박사 유학의 실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고민이 많겠지만,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명확히 하고 정보를 수집해보세요!
clifford 2024-12-31 19:36:13 댓글1 신고하기
미국을 가는것이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미국 대학원을 나오면 미국 기업에 취직할 기회도 생기고, 설령 한국으로 다시 돌아온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없는 작성자님만의 핵심 경쟁력이 생겨서 무엇을 하든지 더 좋은 대우가 있을거에요! 따라서 영어를 정말 못한다 수준이 아니라면 가는것을 추천드립니다.
hyeyoon337 2024-12-30 16:25:05 댓글1 신고하기
정말 저와 같은 상황이네요. 주변에서는 미국을 가는게 좋다고 하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학원을 다니면서 정말 본인이 그 분야에서 어떤걸 구체적으로 배우고 싶은지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게 아니거나 미국에서 큰 시장이 아니라면 국내 박사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j162002 2024-12-27 13:59:19 댓글1 신고하기
반드시 미국으로 가십시오.
뉴스를 좀만 봐도 한국은 망하는 중이란걸 아실 수 있으실겁니다.
tpgml3485 2024-12-26 10:11:46 댓글1 신고하기
아무래도 그 분야에서 오래 공부하신 분들이 교수님들이시다 보니 저는 교수님의 추천이 있었다면 유학을 가볼거같습니다. 저도 지금 대학원 진학에 대해 고민 중이라 이 글을 보니 공감이 되네요. 주변에 유학을 가 본 사람들이나 작성자님의 전공을 업으로 삼으신 분들의 조언을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
hasgames544 2024-12-24 19:52:24 댓글1 신고하기
유학의 뜻이 있다면 유학으로 석 박사의 뜻이 있다면 그것으로, 즉 마음이 가는 곳을 선택하길 추천합니다. 진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해야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충분히 고민해 보시고 답을 현명하게 내리시길 응원합니다!
sophia1013 2024-12-24 18:36:28 댓글1 신고하기
그래도 교수님이 추천해주셨으면 한번 가보시는게 어떨가요?? 생각보다 배우는게 많은 거 같더라고요!! 인맥도 넓어지구
함 가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rladudgk1123 2024-12-24 16:13:30 댓글1 신고하기
정말 대단하세요 그쪽분야 사람들하고 얘기ㅣ해보는건 어떨까요? 아무래도 같은분야끼리 잘아니까 장단점을 알수있을거같아요
j162002 2024-12-24 11:44:53 댓글1 신고하기
미국 유학과 한국 생활 중 고민하고 계시군요.
아마 먼저 경험하신 교수님의 조언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국으로 가보세요.
suun0928 2024-12-24 08:27:19 댓글1 신고하기
전공에 대해 더 공부하시는 것도 멋있고, 미국 유학을 고민하는 것도 제 눈에 멋있기만 한걸요~
도전은 늘 어려운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어려운걸 해내면 더 성장하는 것 아니겠어요??
박사님과 교수님들이 추천하시는 이유를 들어보고 진지하게 얘기를 나눠보세요. 훨씬 더 많이 아시는 분들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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