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자님 충분히 잘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잘하고 계시고 앞으로도 잘하실거예요. 스스로를 다독이고 응원하고 믿어주세요. 종강이라면 대학교를 다니시는 대학생으로 추측이 되고 있습니다. 한 학기 대학 생활 열심히 하시고 정말 애쓰셨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연자님 한 학기 동안 달려왔어요. 충분히 쉴 때는 쉬어야 합니다. 마음은 쉬어도 되는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많이 불안하실 수 있지만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연자님 한 학기 동안 수고 많이 한 자신을 칭찬해주세요. 자기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보살펴주는 일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때처럼 늘 같은 속도로 걸어가려면 중간에 쉬는 과정도 필요하잖아요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