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살아도 살아가고 있다는 거 자체가 대단한 거잖아요. 원래 인생은 버겁고 힘든 일들 연속이에요. 근데 그러다 어느 한번 오는 낙에 사는거죠.
모두가 그래요. 나는 왜 이렇게 힘들까? 라고 생각하고 벅차다 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런 생각을 한다는 건 인생을 잘 살고 싶다, 욕심 좀 내볼까 라는 열심히 살겠다는 의지에서 나온거일거에요. 대충 사는 게 아니라요. 그러니까 마음 가는 대로 살아요. 그게 나아요.. 원래 즐기려고 태어난 인생이니까요! :)
모두가 그래요. 나는 왜 이렇게 힘들까? 라고 생각하고 벅차다 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런 생각을 한다는 건 인생을 잘 살고 싶다, 욕심 좀 내볼까 라는 열심히 살겠다는 의지에서 나온거일거에요. 대충 사는 게 아니라요. 그러니까 마음 가는 대로 살아요. 그게 나아요.. 원래 즐기려고 태어난 인생이니까요! :)
“대충 사는 중인데 그마저도 벅차다” —
이건 사실 굉장히 심한 소진 상태에서 나오는 표현이에요.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건 “대충”이 아니라,
이미 최선을 다해 버티고 있는 상태에 가까워요.
그만큼 에너지가 바닥나 있다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