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자꾸 저를 많이 힘들게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상처를 많이 받고 많이 힘들어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너무 싫고 미워져요. 저는 고립되서 지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상처 받는게 싫어서 고립감을 선택했어요. 고립되는게 너무 외롭고 쓸쓸하고 정말 많이 힘들어요. 저는 상처가 깊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인간 관계에서 상처 받고 싶지 않아서 사람들과 지내지 않고 혼자를 선택했지만 혼자 생활하는것도 힘들어요. 둘다 힘든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막막하고 어두워요.
사람들은 언제나 누군가를 힘들게 하지만, 그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것도 사람이래요. 사람과의 관계로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긴 상처를 치유한다는 말이에요.
상처받고 혼자 남는 게 무섭다고 고립되면 결국 혼자 외로워지잖아요, 주변 사람들에게 아주 천천히 다가가 보는 건 어떨까요? 작은 간식 건네기 같은 거요.
그렇게 조금씩 다가가면 상처가 나아지는 날이 올 거예요. 저도 어느 순간 상처가 많이 나아졌다는 느낌을 받았으니까요.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