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자꾸 저를 많이 힘들게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상처를 많이 받고 많이 힘들어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너무 싫고 미워져요. 저는 고립되서 지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상처 받는게 싫어서 고립감을 선택했어요. 고립되는게 너무 외롭고 쓸쓸하고 정말 많이 힘들어요. 저는 상처가 깊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인간 관계에서 상처 받고 싶지 않아서 사람들과 지내지 않고 혼자를 선택했지만 혼자 생활하는것도 힘들어요. 둘다 힘든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막막하고 어두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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