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항상 저는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냈던 사람들은 저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들은 원하는 대로 행동하려고 하는것 같아요. 저와 지냈던 사람들은 계산적이고 너무 재고 따지고 사람과의 정도 너무 없고 개인적이고 이기적인거 같아요. 저는 마음도 따듯하고 정도 많고 배려하는 성격인데 저와 너무 다르다고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저와 너무 달라서 안 맞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힘들고 많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제가 먼저 사람과의 인간 관계를 끊고 정리하는 편은 아니어서 거절을 못하고 싫고 불편하지만 표현을 하지 못해서 지내기 싫지만 지내게 되어서 더욱더 마음이 버겁고 무겁고 힘들어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대면상담은 거주 지역내의 가까운 <청소년복지센터>에 전화하여 신청할 수 있어요. 작성자님의 거주구,청소년 상담복지센터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마치기 전에 한 스님의 말입니다
"남 눈치 너무 보지 말고 나만의 빛깔을 찾으세요.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혜민스님-"
스님의 말처럼 옆에 인간들에게 휘둘리지 말고 작성자님 자신만의 빛깔을 찾아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용기를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