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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담

행운과 행복 가득하자 분노 슬픔 괴로움 두려움 불안
2025-07-23 00:10:37
예전부터 항상 저는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냈던 사람들은 저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들은 원하는 대로 행동하려고 하는것 같아요. 저와 지냈던 사람들은 계산적이고 너무 재고 따지고 사람과의 정도 너무 없고 개인적이고 이기적인거 같아요. 저는 마음도 따듯하고 정도 많고 배려하는 성격인데 저와 너무 다르다고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저와 너무 달라서 안 맞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힘들고 많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제가 먼저 사람과의 인간 관계를 끊고 정리하는 편은 아니어서 거절을 못하고 싫고 불편하지만 표현을 하지 못해서 지내기 싫지만 지내게 되어서 더욱더 마음이 버겁고 무겁고 힘들어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31 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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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j0326 2025-12-10 15:13:50 댓글 신고하기
인관관계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psy0877 2025-10-30 19:34:48 댓글 신고하기
안녕하세요 ☺️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힘드셨을 거 같아요. 멀어지고 싶은데 관계를 끊기는 못하겠고, 그렇다고 그 관계를 계속 이어가기엔 나만 너무 힘들 거 같고.. 그쵸 ? ㅠㅠ 음.. 저도 그랬던 적이 있었는데요, 저는 다른 사람들과 더 가까워지려 노력햤어요. 이렇게 가까워지다 보면, 나와 마음이 같은 사람이 한 명 쯤은 있지 않을까 ! 하고요 정말 나오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그 사람에게 잘 해줄 수 있을 만큼 최선을 다해 잘해주고 저의 최선을 잘 받지 못 하는 사람들과는 자연스럽게 멀어지기 시작했어요. 작성자님도 새로운 관계를 시작해나가보는 건 어떤가요? 얼른 고민이 해결되길 바래요 ☘️
dkstnql2012 2025-09-17 13:27:18 댓글 신고하기
친구와 거리를 두세요
Motty0601 2025-09-10 15:45:03 댓글 신고하기
친구와 충분한 이야기를 해보고 서로 안 맞는 부분을 이해해주고 존중해보세요! 충분한 이야기를 했지만 친구의 행동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그 친구와는 거리를 두는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거절을 하기 어렵다면 그 친구와 거리를 두세요! 그럼 저절로 멀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영이 2025-09-10 14:22:12 댓글 신고하기
안녕하세요 영등포구 또래상담 부원입니다. 요즘 인간관계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군요 많이 거민되고 힘들 것 같습니다 잘 표현을 못하 불편해도 말을 못해 점점 마음이 무거워지고 우울같은 감정을 느끼며 점점 고립된다는 생각과 함께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이럴땐 자신의 친구들을 생각해보고 이 친구들이 진짜 나를 불편하게 하고 나이ㅣ 마음을 갉아먹는 존재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장기적으로 손절을 목적으로 생각해본다면 일단 조금씩 조금씩 멀리해보면서 사이를 벌리는 겁니다 만약 계속 붙잡는다면 "나 어떤 일이 있어 미안해 다음에 하자"라는 말로 조금씩 한 한 달정도 멀어지는 시간을 가지고 실제로 만나서 얘기하긴 힘들 수 있으니 카톡으로 "안녕, 요즘 어떻게 지내? 사실 이런 얘기를 카톡으로 하게 되어 미안해.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네. 솔직히 말하면, 우리 관계에 대해 많이 생각해봤어. 최근에 우리 사이가 예전 같지 않다고 느껴서 고민이 많았어. 서로에게 맞지 않는 부분들도 있고, 가치관이나 생각하는 방식이 많이 달라진 것 같아.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서로에게 좋지 않을 것 같아서, 잠시 거리를 두는 게 어떨까 생각해. 그동안 함께 해줘서 고마웠고, 네게 상처 주려는 의도는 전혀 없어. 단지 지금은 서로에게 필요한 시간이 아닐까 싶어. 내 결정이 갑작스러울 수 있어서 미안해.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랄게."라는 말을 하면 서로서로 상처받지 않고, 좋게 해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라도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실 수 있습니다 사이버공간에서의 단 한마디는 진정한 자신의 감정까지 알 수 없을 수도 있구요. 그럼 대면상담을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대면상담은 거주 지역내의 가까운 <청소년복지센터>에 전화하여 신청할 수 있어요. 작성자님의 거주구,청소년 상담복지센터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마치기 전에 한 스님의 말입니다
"남 눈치 너무 보지 말고 나만의 빛깔을 찾으세요.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혜민스님-"
스님의 말처럼 옆에 인간들에게 휘둘리지 말고 작성자님 자신만의 빛깔을 찾아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용기를 내세요.
qorwhdgus 2025-09-08 14:19:37 댓글 신고하기
자신의 문제점을 고칠려고 해봐요
qwertyuio 2025-09-08 13:18:37 댓글 신고하기
괜찮아요
xaraynss 2025-09-08 13:02:24 댓글 신고하기
힘내세요
atrox116974 2025-09-05 12:52:37 댓글 신고하기
최선을 다해보세요
partysha404 2025-09-05 11:39:37 댓글 신고하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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