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등학생, 중학생 때 학교를 정말 가기 싫었어요. 근데 고등학교를 졸업하니깐 자연스러웠던 학교 생활이 당연한것이 아니더라구요. 지금은 학교가는것이 마냥 귀찮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 나이대에 해야하는일 하고 싶은일에 최선을 다 할걸 이라는 후회를 몇 년만 지나도 하게 될거에요. 그러니깐 학교를 다니더라도 후회없이 노력하고 즐기면서 다니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학교 가는 게 너무 귀찮고 싫을 때 정말 힘들죠. 그럴 때는 이유를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학교에 가야 하는 이유나, 학교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잠시 떠올려 보면 마음이 조금 나아질 수 있어요. 물론 지금은 그게 너무 귀찮고 힘들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 순간을 지나면 나중에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있다는 점을 생각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힘들다면, 오늘 하루를 조금 더 편안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세요. 오늘의 학업을 위한 작은 목표를 설정하거나, 짧은 휴식을 취하면서 가는 길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든지, 마음을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거예요.어쩌면 작은 일이라도 오늘 하루를 좀 더 의미 있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좋아하는 친구들이나 선생님을 만들어 즐거운 생활을 해보세요.
자퇴를 하고 사업을 하는 것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참고 공부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