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와의 안 맞는 부분 때문에 힘드시군요. 저도 룸메이트 생활을 많이 해봐서 저의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일단 불 끄는 시간은 룸메와 상의해서 맞추는 것도 방법입니다. 서로 할 일을 다 하고 나서 끄는 것이 아니라 소등 시간을 정해두는 게 좋을 듯합니다. 소등시간은 밤 10시~12시로 정하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모쪼록 룸메와 대화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달정도 남았으면 계속 참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나 저라면 늦게까지 불을 키고있는 이유를 물어보고 작은 미니등이나 독서등같은걸 사서 조금만 배려해달라고 한번 더 룸메이트 분께 말씀드릴 것 같아요. 이번에 참아서 넘어가면, 다른 룸메이트를 만났을 때 똑같은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대처 방법이 미숙할 수 있어요
만약이 한달도 못버티겠다!싶으시면 룸메 한테 수면 유도
음악 같은거 들어보라고 추천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룸메 분에게 양해를 구하고 밤에 불을 끄는 대신 스탠드를 사용해달라고 요청해보세요.